구성원


김칠준

대표 | 변호사


변호사이자 사회 개혁을 위해 발로 뛰는 활동가. 

라디오방송 진행자,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2018년 3대 변론센터 대표에 취임. 

유튜브 없이는 잠을 이루지 못하는 유튜브 애호가.

이상희

소장 | 변호사


과거사, 공익제보 등 공익소송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 왔음. 변론센터 운영위원을 역임하였고, 2020년 2대 변론센터 소장에 취임.  제주도 옆 가파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사랑함.


최용근

변호사


나비 넥타이를 즐겨 매는 변호사.  노동자의 인권과 사법개혁을 부르짖는 열혈 변호사. 읽지않는 책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음.

조은호

변호사


3년차 변호사, 변론센터의 미래. 피해자들의 아픔에 귀를 기울이고 조력을 위해 헌신. 다과에 조예가 깊음.

조영관

변호사


변론센터의 핵심 인물. 곰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우고 있음. 공익인권변론부터 영상 제작까지 다재다능.  따뜻한 시선과 넉넉한 마음으로 시민의 곁에 있는 만능 활동러

이수연

간사


2012년부터 민변과 함께 해온 민변의 터줏대감이자 공익인권변론센터의 탄생을 지켜 본  센터의 든든한 기둥.  센터의 실무 곳곳을 세심하게 보살핌.

서채완

변호사


변론센터에서 활동한지 곧 4년.  변론센터의 만사는 서채완으로 통함(만사서통).  사회권, 집회의 자유, 수용자, 아동 인권 등을 중심으로 활동. 최근 건강을 위해 디톡스중


운영위원

연구모임

공익인권변호사단
(2기)

김칠준 변호사(대표),  이상희 변호사(소장), 조수진 변호사(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총장), 노현수(민주주의법학연구회),

정민석(인권재단사람), 송상교 변호사, 위은진 변호사, 오민애 변호사, 서희원 변호사

사회권 연구모임, 집회의 자유 연구모임, 재외동포 연구모임, 국가 손해배상 청구 대응 모임, 공익인권소송 소송비용 대응 모임,
수용자인권 증진모임, 코로나19와 인권 연구모임

이용우, 이근옥, 조은호, 최정규, 박한희, 권석현, 조세현, 신윤경, 조덕상, 전정환, 황호준, 정진아, 박병언, 조영관, 류다솔, 김연지, 김범준, 이상희, 서보건, 나대현, 최석군, 송진성, 전범진, 이상현, 구정모, 김지연, 최정규, 오민애, 최용근, 김영주, 박삼성, 허자인, 박천우, 오현정, 이윤주, 천지선, 정명화, 이희영, 양성우, 박지현, 하인준, 김태환